월간 부모 4월호 인터뷰 내용

 

     그는 불우했던 지난 시절을 생각해서라도 옛날 자신의 처지와

같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뛴다.


1984년부터 사회 봉사 활동을 시작한 서육남은 1년 평균 30여 회의

크고 작은 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라며

장애인 돕기, 근로 청소년 돕기, 교도소와 군 위문 공연, 무의탁 노인돕기,

농어촌 돕기 등 수많은 행사를 개최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그는 결코 주저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900회라는 자선 봉사 횟 수가

그의 열심과 열정을 말해 준다.


자칫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로 인해 현실을 비관하여 좋지 못한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조건이 충분했던 그가 오히려 부모 없이 자란 자신을 길러 준 사회에

자신의 모든 것을 환원 하겠다며 들어선 사회 봉사의 길. 끊임없이 이웃만을 위해

일하다 보니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탓에 아직도 솔로이다.

화려한 솔로가 행복하다고 하지만 그에게 있어 이런 일을 뒷바침해 줄

늦깎이 동역자가 속히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육남은 우리나라에 유니세프, YMCA 등 수 많은 사회 단체들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처음 태동된 세계적인 봉사 단체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한다.

 

 

[ 월간부모 2004년 4월호 인터뷰 중에서..]

주간중앙 1986. 6. 22

일간스포츠 1987.08.28

동아일보 1988.12.15

                   스포츠조선 1990.04.28

조선일보 1990.10.02

일간스포츠 1993.01.11

동아일보 1991.01.11

일간스포츠 1993.06.09

일간스포츠 1993.09.14

일간스포츠 1993.09.13

스포츠서울 1993.12.20

일간스포츠 1993.12.20

스포츠조선1990.09.15

일간스포츠 199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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